'안토시아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7.07.17 아로니아 수확 전 (1)
  2. 2014.07.24 아로니아 먹는 방법 (2)
  3. 2014.07.06 아로니아 예약 받습니다. (2)
  4. 2013.07.31 [아로니아 예약 받습니다.] (6)
  5. 2009.08.21 홍영과 자영은 누구게요? (10)
  6. 2008.11.17 우리집 건강 식탁 (18)

 

봄부터 초여름까지 그렇게 가물어서

목마름에 꼴딱꼴딱 넘어가게 만들더니

장마철이 되면서 비가 넘 많이 와서

또 난리입니다.

날씨가 이렇게 넘 변덕이 심해서인지

올해는 농작물들의 수확시기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로니아도 예년에 비해 더디게 익어서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수확시기가 늦어질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열매가 더 많이 맺혔습니다.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훨~씬 많을것 같네요.

 

 

 

 

 

중앙에 열매가 떨어진 몇개가 보이시나요?

새들이 따먹은 겁니다.

다 익기도 전에 벌써 부터 새들이 극성이네요.

새들도 몸에 좋은건 아나봐요~~ㅋㅋㅋ

얘들아~ 넘 많이 먹지말고 제발 적당히만 좀 먹어주라~ ㅜ.ㅜ

 

 

 

 

 

 

 

 

 

 

 

 

 

하루가 다르게 색깔이 짙어지고 있어서

잴 먼저 익는건 담주 수욜쯤이면

수확이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

 

 

 

 

늦둥이 녀석들입니다.

이녀석들은 늦잠 잤나봐요.

아마도 8월 말이나 되야 딸 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아로니아 구매하기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맛나게 먹는 법]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왕~~창 들어 있어 우리 몸에 넘~~~ 좋다는 아로니아.

아로니아는 탄닌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나, 이 탄닌 덕분에 좀 떫은 맛이 나서

그냥 생과로 드시기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몸에 좋은 아로니아를 생과로 먹는 방법에 대해 올려 봅니다.

 

 일단 아로니아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서 꼭지를 따 줍니다.

아로니아는 병충해가 거의 없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두번 정도만 씻어도 됩니다.

 

 

 요구르트 두개에 아로니아 약 30알정도. 저는 한줌 집으니 약 30알 되더라구요.

이렇게만 넣고 갈아서 드셔도 좋고, 아니면 여기에 다른 과일이나 야채를 함께 넣어 줘도 됩니다.

 

 

 

저희는 식구들이 수박을 매우 좋아해서 수박과 함께 갈아줍니다.

그러면 수박향이 약간 나서 맛이 훨씬 좋습니다.

 

 

 아로니아를 좀 곱게 갈고 싶으시면, 요구르트를 조금만 넣고 아로니아를 갈아준 다음

요구르트를 넣어서 저어 줍니다.

하루동안 먹을걸 한꺼번에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2~3잔씩 마시면 좋습니다.

 

 

 우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우유와 함께 갈아 마셔도 좋습니다.

왼쪽이 우유, 오른쪽이 요구르트와 함께 갈은 겁니다.

색깔이 완전히 다르죠~~ 산성도를 알아보는 리트머스 시약 같아요. 재밌죠~~^^

 

 

아로니아 건과를 물에 여름에는 12시간 겨울에는 24간동안 우려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아로니아 생과 판매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신이내린 선물 "킹스베리 아로니아".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의 5배, 복분자의 20배에 해당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최고의 산화식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카테킨, 탄닌, 클로르겐산, 폴리페놀등이 다량 함유되 있어 신이 내린 열매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아로니아가 많이 보편화 되서 성인병 예방에도 애용되고 있으며,

열매의 70%의 영양가가 있다는 잎차 또한 건강 음료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 아로니아 발효액 담기

    ·아로니아에 설탕을 6:4의 비율로 섞어서 서늘한 곳에 둡니다.(아로니아는 자체 당도가 높아 설탕 비율을 적게 해서 담는것이 좋습니다.)

    ·3~4일에 한번씩 바닥까지 저어주는걸 설탕이 완전이 녹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100일이 지나면 건더기를 건지고 액기스만 따로 담아 물에 희석해서 음료로 마시거나, 작은 소주잔으로 한컵씩 음용해도 좋습니다.

    ·액기스를 건져내고 난 과육에 소주를 부어서 와인을 만들어 마실 수 있습니다.

 

◎아로니아 저장

    ·말려서 하루에 몇개씩 먹거나, 가루를 내서 음식에 사용합니다.

    ·냉동실에 보관 했다가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먹거나, 사이다등 탄산음료와 함께 갈아서 쥬스를 만들어 마십니다.

 

 

 

 

 

 

최고의 안토시아닌 함유 식품 아로니아 예약 판매합니다.

주문하신 아로니아는 7월 15일 이후 주문 순서에 따라 배송해드립니다.

아로니아 주문하기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안토시안이 블루베리의 5배, 복분자의 20배나 함유돼 있다는 아로니아. 일명 블랙쵸코베리라고도 합니다.

또한 아로니아는 플라보노이드류,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기타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와 블루베리가 비슷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무의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이나

영양가는 물론 재배하는 방법도 많이 다릅니다.

블루베리와는 열매 모양이 많이 다릅니다.

맛도 약간 시고 떫은 맛이 나서 생으로 먹는것 보다는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거나,

오미자 처럼 효소를 담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에 아주 튼실한 묘목을 심고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더니 올해 첫수확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야~호~~ ^^

 

가지마다 아로니아가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호호호~ 한그루한그루 쳐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 합니다~~^0^ 

 

 

 

 

 올해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송이들이 제법 큽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받아 까맣게 익어 갑니다.

 

 

와~우~ 한송이가 이렇게 커요~

진짜 탐스럽죠~ 흐흐~ 이쁜 놈~~ ㅎㅎㅎㅎ

내년에는 좀더 욜~씸히 노력해서 모든 송이들이 이녀석 처럼 탐스럽게 열릴 수 있도록 해 볼래요~

 

생명력이 강해서 영하 40도에서 씩씩하게 잘~ 살아 간다는 아로니아.

생과 판매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하신 아로니아는 8월 10일경 부터 배송해드립니다.

아로니아 예약==> 맑은물한동이 농장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우선, 홍영과 자영은 감자입니다.
감자 중에서도 색깔이 아주 진한 신품종이지요.
홍영은 겉과 속이 모두 빨간색이고,
자영은 겉과 속이 모두 보라색입니다.







이녀석이 홍영입니다. 빨간 색이 예쁘지죠~~~
홍영은 색깔도 무지 예쁘지만 영양가도 많습니다.
고혈압과 전립선암 예방과 노화방지에 큰 효과가 있고,

특히 홍영을 갈아서 얼굴에 팩을 하면 미백효과를 볼 수 있으며,
생리 활성기능이 우수해서 미용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홍영은 생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감자 맛이 별로 안납니다.
일반 감자는 물론 자영보다도 더 연하고 아삭아삭해서 생식용으로 가장 좋습니다.









겉과 속이 모두 예쁜 보라색인 자영입니다.
자영은 항암물질로 잘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특히 전립선암 예방효과와 통풍억제 및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감자입니다.

자영으로 얼굴에 팩을 하면 잔주름 제거에 효과를 보실 수 있어, 중년 여성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감자입니다.

자영도 역시 생식으로 드시기 좋습니다.
특히 안토시아닌을 섭취하기 위해서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샐러드를 해서 드시거나
갈아서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드시면 훨씬 좋습니다.





일반 감자보다 홍영과 자영은 수분이 많아 육질이 연하고
아린 맛이 전혀 없어 생으로 드시는데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기존에도 자색감자와 빨간색 감자는 있지만 홍영과 자영처럼 색이 완전한
자색과 빨간색은 아닙니다.
 
요즘 색깔 푸드가 유행인데 이번에 새로 개발된 홍영과 자영으로
감자도 색깔 푸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드디어 게으름을 떨고 정신을 차려서 일어 났습니다.ㅋㅋㅋ
그동안 꾸물거리고 뭉그적거린것 보상하는 의미에서 열심히 포스트 해야겠죠~~~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시골에 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
좋은 먹거리를 맘것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배추, 무 같은 것들은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해 먹을 수 있어 좋고,
자연산 송이, 야콘, 자색고구마 같은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먹거리들도 실컷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
먹는걸 워낙 좋아하는 지라~~~

오늘은 저희집 특이한 반찬들을
몇가지 소개할까합니다.^^
제가 사실 요리 솜씨는 별로 없습니다.
자랑은 아닌데.... -_-

농사일에 바빠서 장을 보러 나갈 시간이 별로
없어서 없는 솜씨에 집에 있는 재료로만
반찬을 하려니 좀 고민 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만들어 봅니다. ㅋㅋ
건강에도 좋고, 가격도... 공짜니~~~


             

         야콘.자색고구마생채


자색고구마와 야콘 무침입니다.
무 생채처럼 소금에 살짝 절여서 새콤달콤하게
무쳤습니다.
역시 자색고구마는 색깔이 죽~입니다. ^^



         ◇건강 비빔밥
   

어머님과 남편이 채식을 좋아 하세요.
특히 비빔밥을 좋아하세요.
밭에 뿌려 뒀던 무싹과
각종 야채(?)를 볶아서 만들어 본
비빔밥입니다.
왼쪽부터, 자색고구마,애 호박,
야콘, 오이, 오랜지고구마, 무싹...
밥은 밥물에 자색고구마를
갈아넣어서 밥을 했습니다. 밥이 보라색인게
보이시지요.
자색고구마밥은 아주 약간 자색고구마 냄새가
나는것 외에는 별맛이 안납니다.


           ◇야콘잎볶음   


야콘잎을 따서 우선 끓는 물에 데칩니다.
쓴맛이 많이 나므로 찬물에
하루정도 담가서
쓴물은 뺀후 들기름에 볶았습니다.
볶지 않고 무쳐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야콘잎은 항암효과와 혈당저하 효과가
있어서 평소 나물로 드시면
좋습니다.



         ◇자색고구마 수제비

자색고구마즙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원래 가공용으로
개발된 품종이랍니다.
색깔이 예뻐서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에 자색고구마 갈은 걸 넣고 반죽을
했습니다. 이때 물조절을 잘 하셔야 합니다.
고구마즙이 들어 가므로 그걸 감안
해서 물을 넣으셔야지
잘못하면 반죽이
질어 집니다.



멸치육수에 감자, 배춧잎, 자색고구마를 넣어서 국물을 만들었습니다.
고구마가 들어가서 국물이 약간 구수한 맛이 납니다.

자색고구마가 영양가가 많고,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서 아침에는 생으로 못먹습니다.
이에서 부터 입술까지 물이들어서...

 대신 여러 음식이 많아 넣어
먹고 있습니다.
라면끓일때, 된장찌게, 오댕국등등...
자색고구마가 간해독기능이 있어서 남편은
술에 넣어서 먹습니다.
그럼 술 맛이 순해진다는데
술맛을 모르는 전 똑같더라구요.~~~~

자색고구마에 대해 보라가기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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