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오스는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물입니다.

북아메리카의 원주민(인디언)들이 건강식으로 즐겨먹던 콩과 식물입니다.
 









아피오스는 가을에 수확을 하기도 하지만 월동을 하는 식물이라

봄에 수확을 하기도 합니다.

작년 가을에 고구마 수확이 늦어진데다 추위가 일찍오는 바람에

아피오스를 캐지 못해서 몇일 전에야 수확을 했습니다.

 

 





아피오스는 사포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인삼냄새가 납니다.

전분도 많아서 삶은면 밤과 감자의 중간 맛이 나서 팍신한것이 맛있습니다.

 

올해는 아피오스 효소를 좀 많이 담으려구요.

작년에 좀 담아 봤더니 아주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많이 담아서 여기저기 선물도 좀하고 식구들 건강음료로도 주고... ㅎㅎㅎㅎ

 

이번에 수확한 아피오스를 판매합니다. -> 보러가기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피오스 꽃 감상해보세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아피오스꽃이 훨씬 많이 피었습니다.
향기가 얼마나 진한지 멀리까지 꽃 향기가 진동을 해요.



아피오스꽃

종자를 굵고 좋은걸로만 골라서 심었더니
작년보다 덩굴이 더 많이 자라서 잎이 훨씬 무성합니다.
그래서 꽃도 많이 폈나?



아피오스꽃


아피오스꽃




아피오스꽃

꽃송이가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아피오스 꽃은 거의 두달정도, 여름 내내 핍니다.
아피오스꽃은 칡꽃과 비슷한데 크기가 훨씬 작습니다.



아피오스꽃



아피옷스꽃

올해는 이 예쁜꽃을 따서 꽃차를 만들어 볼까해요.
작년에도 맘만 먹고 못했는데 올해는 실천을 해봐야지~ ^^



아피오스꽃

덩굴들 사이로 거미들이 극성입니다.
아마 먹이를 한마리 잡았나봐요. ㅋ

나중에 꽃차만들면 포스트 할께요.
근처 오실일 있으시면 들러서 한잔씩들 하시고 가세요~
꽃차를 만들었을때 얘기~~~ ㅋㅋㅋㅋ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피오스를 저희 농장에서 재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피오스를 아직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아는 사람들이 없다고 봐야죠.
생소한 거라 당연히 그 재배방법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 재배해보고 싶어하시는 분이 농장으로 재배방법을 문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냥 저희 농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재배법을 올려 봅니다.

아피오스는 미국의 원주민들이 먹던 작물입니다.
콩과 식물로 감자나 고구마처럼 뿌리를 먹는데
땅속에서 염주처럼 길게 주렁주렁 달려서 한개만 캐면 줄줄이 딸려 나옵니다.

 

 

아피오스


 <밭장만>
아피오스는 원래 크기가 작아서 최대한 크게 키우려면 거름이 많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제일 기름진 밭에 퇴비와 유박를 많~이 넣습니다.
퇴비는 최대한으로 넣고 유박도 100평당 1포정도 넣습니다.
화학비료는 아직 안넣어 봤어요.

두둑은 1m로 구굴기로 흙을 퍼올려서 최대한 높게 두둑을 만듭니다.
길게 나가서 달리기 때문에 땅속 깊이 들어가므로 두둑은 높게 만들어주는것이
크기도 커지고 캐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아피오스


 <파종>
파종은 4월 중순경부터 5월초까지 해줍니다.
종자를 고를 때는 당연한 거지만 좀 큰놈을 심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작은 것을 심으니까 수확할때 수확량도 적고 큰것들도 별로 안나오더라구요.


종자를 심을때 싹이 나오는 눈이 반듯이 위로 오게 심어야 합니다.
아피오스는 덩굴식물이라 눈이 아래로 또는 옆으로 가면 싹이 위로 잘 올라오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눈이 아래로 가게 심어 놓으면 자기가 뿌린줄 알고 땅속으로 줄기를 뻗어 갑니다.
 

아피오스

 같은 이유로 종자를 심을때는 깊이 심지 않습니다.
조금만 깊이 심겨져도 비닐 위로 제대로 올라오지 못하고
옆으로 뻗어 나가서 비닐속으로 들어 가버리기 때문에
줄기를 찾아서 위로 올려줘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아피오스

그래서 그냥 종자를 살짝 땅에 꽂아 준후에 바로 위에다 복토를 듬~뿍 해줍니다.
땅에 흙을 살짝 덮어주고 위에 복토를 살짝만 해줬더니 속에서 풀이 하도 올라와서
풀을 몇번이나 뽑아 줬는지 모릅니다. 나중에는 결국 포기... 니 맘대로 해라~~ ㅡ.ㅡ^^

 

아피오스

 복토를 해줄때 비닐전체에 흙을 다 덮어줍니다.

 

아피오스

 싹이 올라오고 바로 그물에 올려주지 않으면 뜨거운 비닐에 닿아서 이렇게
화상(?)을 입고 맙니다.
혹시라도 바빠서 바로 그물을 못쳐주면 단체로 부상(?)을 당해서 난감하게 됩니다.
그물을 바로 쳐주고 싹을 올려주고 싶어도 싹이 짧아서 그물에 걸어줄수가 없으면
또 바로 부상을 당하므로 이렇게 흙을 비닐전체에 뿌려줘야 부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저렇게 부상을 당해도 가지가 워낙 많이 나와서 성장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원순이 건강하게 좋겠죠~

아피오스

<그물망 설치하기>
 다시 말하지만 아피오스는 덩굴 식물이라 덩굴이 타고 올라갈 수 있도록
그물망을 설치해 줘야합니다.
높이는 약 2m정도 해서 그물을 설치해 주는데 이게 좀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지주를 하나나 박으려면 그것도 일이라 올해는 좀 간단히 하는 방법을 연구 중 입니다.

이 그물을 설치하는데 처음에는 몇십평 안돼는 밭에 설치하면서
주지 박는것 부터 그물 씌워서 묶어주는 것 까지 하루가 꼽밖 걸렸어요.
요령이 없어서... 뭐든 처음이 힘듭니다. ^^;;;

 

아피오스

 6월 말쯤의 풍경입니다.
첫해에는 그물과 그물사이 저곳에 풀이 무성해서 좀 난감 했습니다.
들어가서 벨수도 없고, 그렇다고 제초제도 못치고, 그래서
이제는 아에 부직포를 깔아 버립니다.
이렇게 부직포를 깔면 돈은 좀 들지만 풀걱정은 안해도 되니
나중에 일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아피오스는 외래종이라 그런지 아직은 별다른 병충해가 없습니다.
봄에 잎을 갉아 먹는 벌레가 생기기는 하는데 많지 않으면 무시해도 되고,
신경이 쓰이시면 한번 정도 살충제를 쳐주면 별다른 농약은 안해도 됩니다.
굼뱅이도 잘 안 먹는것 같아요.



아피오스

아피오스는 크기가 고구마나 감자에 비하면 정말 작습니다.
그래서 특히 거름을 많이 해야 합니다.
몇년째 거름에 신경썼더니 재작년에 비해 작년에 수확한 것들은 큰게 많이 나왔습니다.
1년생짜리 중에서 70g 넘는것들이 제법 많습니다.

아피오스는 다년생이라 올해 생산한건 종자로 심으면 그게 커져서 내년에 2년생이 됩니다.
너무 오래되서 3,4년 생이 되면 맛이 좀 떨어지므로 너무 오래된것은 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아피오스에 관심있으신 다른 농가에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 봤습니다.
물론 저희가 농사짓는 방법이 정석은 아닙니다.
그저 알고 있고 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해서 더 좋은 방법들을 찾아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저희들 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분들이 계시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4월에 아피오스를 심어서
싹이 터서 제대로 자라는데
한참이 걸리더니
이제야 아피오스 밭처럼 보입니다.



요즘 비가 적당히 오고 나서
많이 무성해 졌습니다.
잎이 무성해진 모습을 보니
보는 것 만으로도 맘이
그득 차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골에 풀깎기가 싫어서 부직포를
깔았더니 편해서 좋습니다.
돈이 제법들어서 그렇지. 부직포가 좀 비쌉니다.
그래도 풀깎는 시간이 절약되는 걸
감안하면 돈, 들일만 합니다.
내년에는 야콘밭에도 깔아 봐야겠군요.
올해 돈 많이 벌어야 겠는데...ㅋㅋㅋ ^&^

 


 







아피오스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아피오스는 지금부터 피기 시작해서 8울까지
꾸준히 핍니다.
꽃모양은 칡꽃과 비슷한데
크기는 많이 작습니다.
꽃이 마디마디 피는게 향기가
짙어서 아직 얼마피지도 않았는데 향기가
멀리까지 은은하게 납니다.
꽃이 활짝 모두 피기전에 딱 지금처럼 피었을때
따서 차도 담고, 효소도 담으면 좋습니다.

작년에는 바빠서 못했는데 올해에는 차도 담고,
효소도 만들어 보려구요.
영양가도 많고 향기가 좋아서 비누를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비누를 만들어서 고객님들과 블로그 이웃분들과
나눠썼으면 하고 있는데 계획대로 될지...
워낙 게을러서리~~~ ㅡ.ㅡ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저희는 일년 중 가장 바쁜때가 요맘때입니다. 3월 부터 5월까지는 정말
휴일이 거의 없습니다. 남들은 비가 오면 쉬지만, 모종을 키우는 저희는
비가 오면 하우스에서 일을  하므로 3개월 내내 쉬는 날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올해는 정말 악~ 소리 납니다. 이건 모두 남편의 욕심 때문입니다. -,.-^^^
뭔가 몸에 좋고, 특이한 작물이 있으면 일단 재배를 해봐야 합니다.
작년까지는 우리가 아직은 여력이 안된다는 이유로 말렸으나, 올해는 남편의
넘치는 의욕에 그만 지고 말았습니다.




3색 땅콩들입니다.
검정땅콩은 일반땅콩에 비해 훨~씬 고소합니다. 생으로 먹었을 때 비린내도
적게 납니다. 빨간땅콩은 검은땅콩에 비해 고소한 맛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일반땅콩에
비해 고소하고 크기가 훨씬 큽니다.
남편이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말에 저도 검은땅콩은 처음보는 거라 일단 찬성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올해 이렇게 새로 식구가(?) 된 놈들이 몇 있습니다.
덕분에 올해 저희 농장은 꼭 백화점을 차린것 같아요. ^^;;





우선 저희 농장 주작물인 야콘, 고구마(호박,자색,오렌지,백색,밤 해서 5종), 아피오스,
감자(흰색, 자색 2종), 옥수수(대학찰옥수수, 흑찰 2종), 둥근마, 콜라비(그린, 레드 2종),
콩(흰콩, 서리태 2종) 거기에 땅콩 3종.
모두 올해 판매 또는 종자확보를 위해 재배하고 있는 것들 입니다.써놓고 보니 많기는 많군요. @.@
특히나 고구마는 호박, 자색, 오렌지, 밤고구마는 각각 2가지 품종을 재배하다보니
모종에 각각 이름표를 붙여 놓지 않으면 구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렇게 해서 올해 재배하는 작물이 크게는 9종류고 품종별로하면 모두 23종류입니다.
일단은 각 작물에 맞는 토질의 밭을 배정(?)해야합니다.

가령 야콘과 땅콩은 돌이 별로 없고, 흙이 푸실푸실 해서 뿌리가 깊이 들어 갈수 있는
땅이 좋고, 고구마는 거름기가 별로 없는 황토땅이 좋습니다.
둥근마와 콜라비는 가물면 안되므로 물을 주기 용이한 밭으로 선정해야하고,
옥수수는 많은 평수를 한꺼번에 심으면 한꺼번에(하루 이틀 사이에) 수확해야
하므로 격차를 둬서 심어야합니다. 특히 대학찰과 흑찰을 가까이 심으면 잡종이
생기므로 멀~~리 떨어진 곳에 각각 심어야합니다.
이런식으로 각자 밭을 배정해서 밭장만을 순차적으로 하면서 우선 순위를
정해 심어야합니다.
심고나면 끝이 아니라 뒷손질 할 것들도 많아서 오늘은 이것 심고, 내일은 저것 복토
하고, 모래는 그놈 말목박아서 줄쳐주고... 이런식이 많습니다.

같은 평수라도 작물의 종류가 적으면 한꺼번에 일을 하면 되므로 일이 빨리
끝나지만 이런식으로 각자 입맛에(?) 맞게 맞춰주려면 일에 몇배로 많아 집니다.
결론은요~~~~ 아직도 일거리가 산~~~더미 같다는 겁니다.  에휴~~~~
그래도 남편은 이것저것 특이한것 재배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남은 죽것구만~-,.-^

남편은 벌써 내년에 더 재배하고 싶은 작물을 물색하고 있는것 같아요.
하도 옆에서 잔소리를 했더니 이제는 제가 없을 때만 검색해 봅니다. ㅡ.ㅡa
올해 오미자를 하겠다는걸 국구 말렸더니 내년에는 꼭 해보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 남편 좀 말려 주심 안될까요. ㅜ.ㅜ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피오스는 가을 부터 다음해 3월까지 수확합니다.
땅속에서 겨울을 나지요.
적당량을 가을에 수확해서 판매하고, 나머지는 밭에 그대로 뒀다가
다음해 3월에 나머지를 수확해서 종자를 하면 됩니다.



아피오스는 덩굴식물이라 그물을 쳐서 덩굴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작년 봄에 이 그물을 치는데 이틀이나 걸렸어요. 밭이 넓으냐구요?
아뇨~ 백평쯤 됩니다. 그런데도 이틀이나 걸렸어요. 할줄 몰라서
이렇게 했다가 이게 아닌데~~ 그러고 걷어서 다시치고 그러느라~~~ ㅡ.ㅡ0
남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모두 웃어요. 2,3시간이면 될걸 뭘 그렇게 오래
걸렀냐고~~~ 털썩.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합니다. ㅋㅋ



여름에 꽃이 피는데 마디마다 피기 때문에 꽃은 진짜 많이 핍니다.
향기가 얼마나 진한지 가까이 가면 향기에 머리가 아플정도예요.
이 꽃도 건강에 좋아서 꽃으로 차도 만들고, 효소도 담으면 좋답니다.
작년에는 옥수수 따느라 바빠서 꽃은 수확을 못했어요.
올해에는 꽃으로 효소와 차를 꼭 만들어 보려구요.



아피오스는 크기가 좀 작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줄줄이 비앤나처럼 줄기로 연결되있어서
캐는데 야콘이나 고구마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크기가 작은데다 줄기로 쭉~ 뻗어서 나가면서 열리기 때문에 한번 캐고
난 자리를 다시 뒤져보면 어디 숨어 있다가 또나고, 또나고 합니다.
완저히 이삭줍기를 해야하지요. ㅋㅋ


줄줄이 달려 있는 녀석들은 일년생, 다시말해 작년에 새로 생겨서 달린 얘들이고,
줄기 맨 앞에 크게 생긴녀석이 종자로 심었던 2년생 입니다.
2,3년씩 된 녀석들은 크기는 크지만  일년생보다 맛은 없어서 식용으로
쓰기에는 일년생들이 좋더군요.



줄줄이 달린것이 구슬을 꿔놓은것 처럼 예뻐요.^^
줄기는 떼서 말렸다가 물끓이는데 넣고 끓이면 인삼 냄새가 납니다.
줄기에도 영양성분이 많아서 하나도 버릴게 없습니다.
알뜰한 녀석입니다. 으그~ 이쁜것~ ㅎㅎ




크기 비교가 되시나요?
 일년생들은 좀 많이 작고 (위에 있는것들은 일년생입니다.)
2,3년생이 되면 크기는 좀 더 커집니다.
심을때 두둑을 높이 해주고, 거름을 많이 줘야 크기도 커지고,
달리기도 많이 달립니다.
아피오스는 병충해가 거의 없더라구요.
덕분에 유기농으로 키우기 아주 적당한 작물입니다. 그래서
더 맘에 드는 놈입니다. ^_______^

제작년 부터 남편이 해보고 싶고 하는걸 제작년에는 제가 극구 말렸습니다.
작물이 한가지 늘어 나면 당연히 일거리도 그만큼 늘어 나잖아요?
하고 있는 일도 많아서 허덕이는데 욕심만 부리지 말자고...
결국 작년에 종자만 확보하겠다고 해서 조금만 심어봤는데
맛이 괞찮아서 남편 욕심대로 올해에는 좀더 많이 심어보려구요.
제가 졌어요. 에휴~ㅡ.ㅡ
비염에 좋다고 하니 비염으로 일년내내 고생하는 아들들 많이 먹여
보려구요.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피오스란

북아메리카의 원주민(인디언)들이 건강식으로 즐겨먹던 콩과 식물입니다.
실제로 콩이 아니라 아피오스는 땅속의 열매를 먹습니다.
아피오스는 학명으로 일본에서는 "아메리카호드이모"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아피오스는 영양학적으로 매우 뛰어난 식품이며, 일본에서는 최근 "힘이나는 감자"
로써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아피오스의 영양

아피오스는 고농축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피오스를 감자와 비교하면, 칼슘이 30배, 철분이 4배, 섬유가 5배,
단백질이 6배, 에너지가 2.5배,
감자나 고구마에 없는 비타민 E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있어 쪄서 먹으면 인삼향이 아주 강하게 납니다.
 

■아피오스의 효능

아피오스를 먹는 것으로,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만성 변비
 -  신진대사
 -  고혈압
 -  아토피, 비염, 꽃가루 알레르기
 -  여드름, 피부염
 -  전립선 비대
 -  간장 질환
 -  비만이나 당뇨병
 -  허약 체질
 - 산전·산후의 체력 회복
 - 요통

이와 같은효능들 때문에 아피오스는 일본에서는 매우 주목받고 있는
천상의 꿈에 식품 이라고 합니다.



 ■아피오스 먹는 방법

 - 감자나 고구마처럼 쪄서 먹으면 밤처럼 팍신하고, 구수한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 닭도리탕, 삼계탕에 넣으면 인삼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감자조림 처럼 간장과 설탕을 넣고 조려서 반찬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 각종 찜요리에 넣어 드시면 한층 맛있고, 고영양질의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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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맑은물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