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7.17 아로니아 수확 전 (1)
  2. 2017.06.28 6월 셋째주
  3. 2017.06.07 고마운 단비가 내렸어요~
  4. 2014.07.24 아로니아 먹는 방법 (2)
  5. 2014.07.06 아로니아 예약 받습니다. (2)
  6. 2014.06.30 애완용 병아리들~~ (2)
  7. 2014.06.22 기특한 아로니아~
  8. 2013.07.31 [아로니아 예약 받습니다.] (6)
  9. 2012.04.03 [아로니아] 심는 방법

 

봄부터 초여름까지 그렇게 가물어서

목마름에 꼴딱꼴딱 넘어가게 만들더니

장마철이 되면서 비가 넘 많이 와서

또 난리입니다.

날씨가 이렇게 넘 변덕이 심해서인지

올해는 농작물들의 수확시기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로니아도 예년에 비해 더디게 익어서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수확시기가 늦어질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열매가 더 많이 맺혔습니다.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훨~씬 많을것 같네요.

 

 

 

 

 

중앙에 열매가 떨어진 몇개가 보이시나요?

새들이 따먹은 겁니다.

다 익기도 전에 벌써 부터 새들이 극성이네요.

새들도 몸에 좋은건 아나봐요~~ㅋㅋㅋ

얘들아~ 넘 많이 먹지말고 제발 적당히만 좀 먹어주라~ ㅜ.ㅜ

 

 

 

 

 

 

 

 

 

 

 

 

 

하루가 다르게 색깔이 짙어지고 있어서

잴 먼저 익는건 담주 수욜쯤이면

수확이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

 

 

 

 

늦둥이 녀석들입니다.

이녀석들은 늦잠 잤나봐요.

아마도 8월 말이나 되야 딸 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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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맑은물한동이

6월 셋째주

분류없음 2017.06.28 16:24

6월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해마다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것 같아요~

무더운 6월 셋째주에 저희 농장도 많이 바빴어요~

 

 

 

밀 수확 중입니다.

벼 수확 할 때 처럼 콤바인으로 해요.

 

 

 

날씨가 가물어서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수확량이 절반 밖에 안된다네요.

저희도 예상보다 적게 수확했어요.

벼 처럼 물을 대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관주를 할 수도 없고,

내년에도 이렇게 가물면 스프링쿨러를 돌려야 하나??

고민입니당~ 내년 농사를 벌써~~~~^^;;;;

 

 

 

 

아로니아 밭에 분수가 생겼어요~~~ㅋㅋㅋㅋ

아로니아가 이제 막~~~ 굵어질 시기 인데

하늘에서 도무지 비를 내려줄 생각을 안하는 바람에

분수를 만들었어요~~ㅎㅎㅎ

 

 

 

 

 

 

 

아로니아밭 근처에 관정이 없어서 하는 수 없이

동네수도 탱크의 물을 빼서 관주 했습니다.

아마도 연말에 수도요금이 왕~창 나오겠지만 그래도 할 수 없죠~ ㅜ.ㅜ

양수기로 물을 밀어 주는게 아니라서 수압이 약해서

1,000평에 물을 다 주는데 4일이 걸렸습니다.

남편이 밤 늦게 까지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이 물이라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른봄에 종자를 신청을 받고는 혹시 몰라 여유분을 더 신청했더니

종자를 나눠주고 많이 남았습니다.

이렇게 종자가 남는 바람에 계획에 없던 감자를 심었습니다.

가뭄 덕분에(?) 감자 수확량이 많이 떨어져서

몇년만에 감자 가격이 좋네요~

소 뒷걸음질에 쥐 잡았습니다~ㅋㅋ

 

 

 

 

 

정신 없이 바쁜 셋째주를 지나고 주말에 비가 오는 바람에

한숨 돌렸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장마가 온다는데

비가 좀 많이 내려서 전국이 다~ 완전 해갈 되면 좋겠어요~

어~~ 청개구리~ 너도 비가 좀 오면 좋겠지~~ㅎㅎㅎ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우와~~~드뎌~ 비가 왔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던 비인지~

맘 같아선 비를 맞고 막~ 춤이라도 추고 싶었으나

이제는 이팔청춘이 아닌지라 꾹~ 참았습니다~ ㅋㅋㅋ

 

 

 

 

이제 수확할 때가 된 개복숭아도

수확전 마지막으로 목마름을 해소 할 수 있어

좋았을 것 같아요~

 

 

 

 

 

 

 

 

가뭄에 특히나 민감한 오미자~

이녀석은 가물면 자꾸 죽어요~

관주시설을 해서 물을 줘도 한포기씩 두포기씩

자꾸 이승을 버리네요~ㅜ.ㅜ

어제 내린 비 덕분에 당분간은 잘~~~들 지낼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로니아밭에 쳐논 방조망에 맻힌 물방울들이

마치 크리스탈 구슬 처럼 예뻐요~

가물어서 열매가 안 굵어 지더니 이제 좀

굵어지기 시작하겠죠~  룰루랄라~~~~홍홍홍~~~

 

 

 

 

아로니아 밭에 갖다논 벌들은

비가 와서 쉬나 봐요~ 얘들아~ 오늘 하루는 푹~ 쉬렴~~

 

 

 

 

 

 

아로니아 밭뚝에 자생하는 뽕나무입니다.

이녀석들도 통통해 지겠죠?

모래즘 따먹어도 되겠어요~ ㅋㅋㅋ

 

 

 

 

 

가뭄에 고생하던 감자녀석들

물을 두~어번 줬는데도 키가 안크더니

낼쯤이면 키가 좀더 크려나요?

 

 

 

 

하우스 없에 몇그루 심어 논 바이오 체리 입니다.

올해는 좀 많이 달렸네요~

울 작은녀석이 좋아하는 건데 올해는 좀

많이 보내줄 수 있겠어요~~^0^

 

 

 

 

퀴즈~이게 무슨 꽃일까요?

아마도 시골에 계시는 분들도 보신 분들이

많이 없으실 것 같은데

바로 담배꽃입니다.

어때요~생각보다 예쁘죠

 

정말 간만에 내린 비가 무~지 반갑기는 하지만

가뭄이 완전히 해소될 정도는 아니라

좀 아쉬워요~

낼 모래 비가 또 온다는데 제발 좀 꼭~~

와주길 빌어요~하늘~~ 꼭 일기예보 지켜줘~~ 부탁이야~~~^^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맛나게 먹는 법]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왕~~창 들어 있어 우리 몸에 넘~~~ 좋다는 아로니아.

아로니아는 탄닌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나, 이 탄닌 덕분에 좀 떫은 맛이 나서

그냥 생과로 드시기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몸에 좋은 아로니아를 생과로 먹는 방법에 대해 올려 봅니다.

 

 일단 아로니아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서 꼭지를 따 줍니다.

아로니아는 병충해가 거의 없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두번 정도만 씻어도 됩니다.

 

 

 요구르트 두개에 아로니아 약 30알정도. 저는 한줌 집으니 약 30알 되더라구요.

이렇게만 넣고 갈아서 드셔도 좋고, 아니면 여기에 다른 과일이나 야채를 함께 넣어 줘도 됩니다.

 

 

 

저희는 식구들이 수박을 매우 좋아해서 수박과 함께 갈아줍니다.

그러면 수박향이 약간 나서 맛이 훨씬 좋습니다.

 

 

 아로니아를 좀 곱게 갈고 싶으시면, 요구르트를 조금만 넣고 아로니아를 갈아준 다음

요구르트를 넣어서 저어 줍니다.

하루동안 먹을걸 한꺼번에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2~3잔씩 마시면 좋습니다.

 

 

 우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우유와 함께 갈아 마셔도 좋습니다.

왼쪽이 우유, 오른쪽이 요구르트와 함께 갈은 겁니다.

색깔이 완전히 다르죠~~ 산성도를 알아보는 리트머스 시약 같아요. 재밌죠~~^^

 

 

아로니아 건과를 물에 여름에는 12시간 겨울에는 24간동안 우려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아로니아 생과 판매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신이내린 선물 "킹스베리 아로니아".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의 5배, 복분자의 20배에 해당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최고의 산화식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카테킨, 탄닌, 클로르겐산, 폴리페놀등이 다량 함유되 있어 신이 내린 열매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아로니아가 많이 보편화 되서 성인병 예방에도 애용되고 있으며,

열매의 70%의 영양가가 있다는 잎차 또한 건강 음료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 아로니아 발효액 담기

    ·아로니아에 설탕을 6:4의 비율로 섞어서 서늘한 곳에 둡니다.(아로니아는 자체 당도가 높아 설탕 비율을 적게 해서 담는것이 좋습니다.)

    ·3~4일에 한번씩 바닥까지 저어주는걸 설탕이 완전이 녹을 때까지 반복합니다.

    ·100일이 지나면 건더기를 건지고 액기스만 따로 담아 물에 희석해서 음료로 마시거나, 작은 소주잔으로 한컵씩 음용해도 좋습니다.

    ·액기스를 건져내고 난 과육에 소주를 부어서 와인을 만들어 마실 수 있습니다.

 

◎아로니아 저장

    ·말려서 하루에 몇개씩 먹거나, 가루를 내서 음식에 사용합니다.

    ·냉동실에 보관 했다가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먹거나, 사이다등 탄산음료와 함께 갈아서 쥬스를 만들어 마십니다.

 

 

 

 

 

 

최고의 안토시아닌 함유 식품 아로니아 예약 판매합니다.

주문하신 아로니아는 7월 15일 이후 주문 순서에 따라 배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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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맑은물한동이

 같은 동네에 사시는 6촌아주버님네 병아리가 32마리나 부하했어요.

요즘 아주버님은 이녀석들 키우는 재미에 사십니다~^^

 

귀엽죠~ 삐약삐약~~ 소란스럽게 이리저리 몰려 다니는 녀석들이 넘~~ 구여워용~~~ ^ㅡ^ 

 

 

 

요즘  일교차가 크고 소나기 자주 내려서 인지, 4일동안 5마리가 죽었어요.

그래서 아주버님이 생각해 내신 자구책~ 밤에 춥지말라고 만들어 주신 방(?) 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애기들(ㅋ)이 잘~ 있는지 들어다보시고 밤에 비라도 내리면 밤새 몇번씩 둘러 보십니다.

아무래도 저녀석들은 애완용 닭들이 될 가능성이 크죠? ㅋㅋㅋ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오미자 나무 전지작업과 고구마 심기로 정신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느라 아로니아 밭에는

이달 초에 영양제 줄때이후로 가보지를 못하고 있다가,

이녀석들 잘~ 있나 궁금해서 한번 들러 봤습니다.

 

 

 

 

이른 봄에 꽃이 무~지 많이 폈더니 다행히 수정이 그대로 잘 돼서 열매도 가지가 늘어질 정도로 많이 달렸어요~

 

 

 올해는 날씨가 예년보다 더워서 그런지 작년보다 일찍 익어 가는 것 같아요.

벌써 꽁지가 발그스름해 졌습니다. 이대로 가면 수확이 좀 빠를것 같네요.

 

 

 

 

얘들 색깔이 이쁘죠~

이녀석들은 성질이 어찌나 급한지 완전 LTE급 입니다.

다른 녀석들은 아직 새파란데  벌써 발긋발긋 해진걸 보니 다른녀석들보다 먼저 익을것 같네요.

 

이른봄에 나무마다 퇴비와 유박을 잔뜩 주고 영양제도 두번이나 쳤더니 나무가 튼튼한것이

열매들이 아주 실~~~ 하게 많이 달렸습니다.

나무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더니 올해 식재 3년차 밖에 안됐지만 수확량이 대단할것 같아요~

기특하게 잘~ 크고 있는 녀석들에게 기대가 커집니다~~

얘들아~~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0^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안토시안이 블루베리의 5배, 복분자의 20배나 함유돼 있다는 아로니아. 일명 블랙쵸코베리라고도 합니다.

또한 아로니아는 플라보노이드류,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기타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와 블루베리가 비슷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무의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이나

영양가는 물론 재배하는 방법도 많이 다릅니다.

블루베리와는 열매 모양이 많이 다릅니다.

맛도 약간 시고 떫은 맛이 나서 생으로 먹는것 보다는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거나,

오미자 처럼 효소를 담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에 아주 튼실한 묘목을 심고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더니 올해 첫수확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야~호~~ ^^

 

가지마다 아로니아가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호호호~ 한그루한그루 쳐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 합니다~~^0^ 

 

 

 

 

 올해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송이들이 제법 큽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받아 까맣게 익어 갑니다.

 

 

와~우~ 한송이가 이렇게 커요~

진짜 탐스럽죠~ 흐흐~ 이쁜 놈~~ ㅎㅎㅎㅎ

내년에는 좀더 욜~씸히 노력해서 모든 송이들이 이녀석 처럼 탐스럽게 열릴 수 있도록 해 볼래요~

 

생명력이 강해서 영하 40도에서 씩씩하게 잘~ 살아 간다는 아로니아.

생과 판매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하신 아로니아는 8월 10일경 부터 배송해드립니다.

아로니아 예약==> 맑은물한동이 농장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쵸코블랙베리?? 또는 아로니아???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이름이 블루베리와 비슷해서 블루베리와 비슷한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루베리와는 다르게 워낙 생명력이 강해서 우리나라 기후에 잘 맞고,

"유럽의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만큼의 다양한 효능들이 있어 앞으로

무쟈~게 기대가 돼는 작물입니다.

아로니아의 효능에 관한 기사 보러가기

 

작년초부터 아로니아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던 사촌 아주버님이

드뎌~ 올해 일을 저지르셨습니다.

 

 

 이날 심을 아로니아 묘목들 입니다~

묘목들이 튼실하고 가지도 많이 벌어서

비록 제것은 아니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금방 뿌리가 내릴것 같은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로터리를 한 밭에 먼저 줄을 밟아서 표시를 하고

관리기로 망을 살짝 만들었습니다.

이랑과 이랑사이는 2.8m~2.5m정도로 해 줍니다.

 

       

묘목을 이랑 가운데 놓고

묘목사이의 간격은 1.8m~1.5m로 자리를 잡아 놓습니다.

나무 가격을 1m로 하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건 좀 너무

한것 같고 저희는 1.5m 간격으로 심었습니다.

 

 

 묘목을 간격에 맞춰 자리를 잡아주고

관리기 한쪽 구굴기로 흙을 퍼 올려서 나무를 흙으로 덮어 줍니다.

처음에 한번은 나무 가까이에서 해주고 물주고 난 두번째는 좀 멀리서

한번 더 흙을 퍼 올려줍니다.

 

 

 처음 흙을 퍼올려서 나무가 흙에 덮이면

덮인 흙이 나무에 밀착이 되게 물을 듬뿍 줍니다~

 

 

 이제 망이 다 만들어 지면 망을 예~~~쁘게 다듬어 줍니다.

 

 

 한번 다듬어 준 망과 안다듬어 준 망의 모양이 확실히 다르죠~

이렇게 하면 나무 심기는 끝이 납니다~ 나무 심기 참 쉽죠잉~~

나중에 부직포를 깔아서 풀이 나지 않게 해주고면

완전한 아로니아 밭이 됩니다~

나무는 처음 심어 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쉽더라구요.

우리도 나무나 심을 끄나~ 매면 모종 심기 힘든디... ㅜ.ㅜ

 

 

묘목이 몇일 하우스에 있다 나와서 처음 심을 때는 왼쪽에

왼쪽에 있는것 처럼 파릇파릇~ 새봄 이었는데,

몇일 지나고 났더니 비맞고 서리 맞고 해서 완전 가을이 됐어요~ㅋㅋㅋ

 

내년쯤에는 아마도 멋진 딱~ 벌어진 나무로 자라겠죠~

저희 나무는 아니지만 아주버님네가 오이재배로 한참 바빠서 묘목 싣고

오는것 부터 심는것 까지 함께 했더니 정이 많이 가네요.

가끔씩 들러서 이녀석들 크는 모습 다른 분들께도 보여드릴께요~ ^0^

 

 

 

 

 

 

Posted by 맑은물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