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칼슘과 나트륨,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해서 겨울철 무기질을 보충하던 식품이다.웰빙다이어리(AM11:00-30 진행:변춘애) 건강식탁에서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영숙씨가 시래기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 A, B1, B2, C도 풍부한 시래기는 햇빛에 말리면 엽록소가 많이 파괴되어 누렇게 변하게 된다. 통풍이 잘 되고 그늘진 곳에서 말린 것이 좋다.

한국식품연구원 김영진박사팀은 무청에는 간암억제의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간암이 발생되는 실험쥐에 무청을 먹이고 사육한 결과 무청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간암 발생율이 현저히 적었다. 무청에 식이섬유는 전체 35%이상을 차지...식이섬유는 포도당의 흡수율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지해 당뇨와 동맥경화예방에 필수 시래기 삶은 것100g당 칼슘이 335mg이상 들어있어 성인 하루 칼슘섭취권장량(700mg)의 반 정도를 차지...철분도 14.5.mg이 들어있어 성인여성의 하루필요권장량 14mg보다 많다.

★ 다음은 푸드 스타일리스 김영숙씨가 조언하는 시래기를 맛있게 조리 하는 방법시래기는 하룻밤 정도 찬물에 불려 쌀뜨물에 삶으면 군내도 없고 부드럽다.된장이 단백질을 보충해주고 시래기가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주어 좋은 궁합...산성식품과도 좋은 궁합...1. 먼저 시래기를 찬물에 1~2시간 정도 푹 담가 놓는다.2. 물에 불린 시래기를 센불로 약 2~3시간 정도 삶은 후 불을 끈다.3. 불을 끄고 찬 물에 담가 1시간 정도 둔다.

★시래기볶음삶은 시래기 100g, 들기름 3큰술, 들깨가루 2큰술, 국간장, 다진파, 다진마늘, 국간장, 다진마늘, 다진파를 시래기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해둔다.들기름을 두르고 시래기를 넣고 볶다가 들깨가루를 넣어 볶는다.

★시래기밥시래기만 넣고 밥을 지어도 좋고 무나 고구마 등을 함께 넣어 해도 좋다. 시래기에 들기름, 국간장등을 넣어 밑간한 다음 넣어 밥을 짓는다.된장양념장간장양념장 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깨소금 참기름 달래

★시래기 고등어조림 고등어 1마리, 시래기 물기 짠 것 200g, 마늘 다진 것 2큰술, 파 다진 것 2큰술, 생강 다진 것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물이나 다시마국물 3컵, 대파 1대 1. 고등어는 머리를 잘라내고 내장을 빼낸 다음 토막을 내서 씻어 물기를 걷는다. 2. 시래기는 씻어서 물기를 짜고 반 자른다. 2. 시래기에 양념을 해서 냄비 바닥에 반을 깔고 고등어를 얹은 뒤, 그 위에 남은 시래기 양념한 것을 덮는다. 물을 부어서 끓이다가 대파를 어슷하게 썰어서 넣고 국물이 약간 남을 정도로 끓인다.

★시래기 매운 갈비찜 찜갈비 800g(대파잎 1대분, 양파 1/2개, 통후추 1작은술,), 시래기 물기 꼭 짠 것 500g, 양념장(진간장 6큰술, 설탕 3큰술, 마늘 다진 것 3큰술, 파 다진 것 3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2큰술, 매운 고춧가루 4큰술) 1. 찜갈비는 고기 쪽에 칼집을 넣어서 찬물에 담가 30분 정도 핏물을 뺀 다음 냄비에 넣고 한 번 삶아 건져서 다시 말끔히 씻는다. 2. 냄비에 찜갈비와 대파, 양파, 통후추, 수삼뿌리를 넣고 물을 10컵 부어 삶는다. 3. 40분 정도 삶아서 갈비는 건지고 국물은 젖은 면 보자기에 밭친다. 4. 시래기를 양념해서 바닥에 반 깔고 갈비를 얹은 다음 다시 시래기 남은 것을 덮고 육수를 부어서 40분 정도 푹 끓인다.

 출처 : 노컷뉴스

맑은물한동이 농장 시래기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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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런저런 힘든 일들이 많았던 2011년...
한해동안 힘들게 버티느라 기진맥진 안하셨어요?
저는 좀~ 힘들어서 몸보신을 일단 하~고
2012년을 힘차게 시작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경북 상주시 만산동에 있는 주왕산 삼계탕집.
주로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상주의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면
몸보신겸 어머님 입맛을 찾아드리기 위해 가끔 들릅니다.
삼계탕 전문집답게 삼계탕 메뉴가 다양합니다.

 

 

 

 

 

 

 

 

삼계탕이 나오기전에 맛보기로 나오는 닭볶음입니다.
딱~ 입맛 다시기 좋을 정도의 양입니다.
많이 맵지도 않고 담백하니 맛있습니다.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닭볶음에 인삼주로 목을 살짝 적셔 줍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 저도 인삼향이 좋아서 딱 한모금만... ^^



 

 

 

오호~ 드뎌~ 오늘의 주인공~~~
뽀얀국물과 함께 우아한 자태를 살짝~ 드러내 주시고~~~~




 


 

잴 맛있는 날개 먼저~ 한입~~ ^0^
삼계탕 국물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해서 이집 삼계탕을
저희 어머님이 잴로 좋아하십니다.
이집은 깍두기도 맛있어서 진짜 맘에 듭니다.


 

 

 

 

 




 

 


앞대접(?) 입니다. 이집의 이런 그릇들도 맘에 들어요~
재밌죠~ 주인의 유머감각이 보여요~~ㅋㅋㅋㅋ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
하늘로 승천하는 용처럼 모두모두~ 힘차게~
으샤~~ 화이팅 해보자구요~ 아자~~~^______^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8월 20일경 파종을 해서 서리를 푹~ 맞고난(?) 야들야들해진

무우청으로 시래기를 만듭니다.

종자는 시래기 전용무우를 심었어요.

그래야 무우청도 크고, 서리를 맞아도 싱싱하면서 나중에 시래기를

해 놔도 질기지 않고 연해서 맛있습니다.

 

 

 


 

올해는 기온이 많이 높아서 무우청도 무우도 무쟈~게 튼실한 것이 좋습니다.

덕분에 무우청이 무성한 녀석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이 막~ 찢어 집니다~ 헤~ 

 

 

 

 

수능이 있던 날~ 마침 아들들이 4일 연휴로 쉬는 동안

욜~씸히 부려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쭈그리고 앉아서 일하기가 힘든 울 남편~

저렇게 앉아서 일하다 콘테이너 박스를 깨먹었어요~ ^^;;

 

 

 


농약을 한번 밖에 안쳤더니 벌레가 좀 먹었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이렇게 늦은 시기까지 안죽고 욜씸히 꼬물꼬물~ ㅋㅋㅋ

 


 

 

 

 

 

아주 깨끗하게 씻지는 못하기 때문에 소금물에 행궜어요.

흙도 털어내고 벌레도 털어내고~ ^^

1500평에 심은 무우청 다~ 행궈내느라 허리가~~ 아이구 허리가 안펴져~ *.*

 

 

 

 


하우스 안에서 자연 건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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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장마의 사전적 의미는 양력 6,7월에 많이 내리는 비를 장마라고 한다. 오호츠크해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로 뚜렷한 전선이 생기고, 북태평양고기압으로부터 만들어진 수렴대를 장마전선이라 한다.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한반도를 거쳐 북상하여 소멸된다. 고온다습한 열대기류가 들어와 지역적으로 집중호우를 내리며,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날씨가 된다.

사전적의미 처럼 장마는 통상 7월이면 소멸되서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이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야 하죠~
그런데... 올해는 이놈의 장마가 사실상 6월 20일경에 시작해서 두달이 지난 지금도 비가 주룩주룩~~

지독해도 이렇게 지독할 수가 없어요~

 

 

 

 감자를 캐내고 난 밭의 지난 20일 상황입니다.
밭장만을 해서 김장배추를 심어야하는데 보시다시피 밭에 물이 흥건~~~
이런 밭이 무려 4,000평 입니다.
배추도 심고 시래기 무도 심어야하는데 이놈의 비는 쉬시도 않고 내리고...

내리는 비를 보며 조바심 나는 맘을 억지로 달래 보지만...
이번주 월요일 부터 또 비가 온다는 예보에 나오는 한숨을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늘도 양심은 있는지 다행이 온다는 비가 계속 내리지 않아서
아직도 물기가 많은 데 언제 또 내릴지 모를 비때문에 불안해서
결국 그냥 밭을 장만했습니다.
결국 두둑도 제대로 형성 안돼고 중간중간 물이 흥건해서 발이 발목까지 빠져요~
두둑은 삐뚤빼뚤~ 게다가 기계는 푹푹~ 빠지고...
이날 이밭 장만하느라 울 남편 완죠니~ 녹초가 됐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어거지로 장만해서 1,000평은 건졌습니다~ ^0^
아직 3,000평이 그대로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심을 수 있으니 다행이다~~~
생각하고 나머지 밭들은 늦게라도 장만이 돼면 다행이고
정말정말 안되면 할 수 없다 생각하고 맘 비우기로 했습니다.
역시 맘을 비우고 나니 편해서 좋습니다~~ 그럼 된거죠~뭐~~ㅎㅎㅎㅎ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지난주에 여성신문기자라는 분에게 인터뷰를 부탁하는 전화가 왔습니다.

이것저것 한시간쯤 통화하고는...

드뎌~ 기사가 나왔습니다.

 


귀농 여성 CEO 4명 ‘자매애’ 마케팅이 눈길을 끈다


경북 문경에서 4명의 여성 귀농 CEO가 각자의 생산 작물을 ‘자매들처럼’ 공동으로 홍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산모롱이’의 이창순(55) 대표, ‘자연애농원’의 김영애(46) 대표, ‘맑은물 한동이’의 봉윤정(45) 대표, ‘덕지골농원’의 양영순(40)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2007년 3월 문을 연 ‘산모롱이’는 오미자, 능이버섯, 오미자 곶감 등을 생산하고, ‘자연애농원’은 전통방식 그대로 친환경 조롱박, 표주박을 생산하고 공예작품을 만든다. ‘맑은물한동이’는 특이한 오색 고구마, 삼색 감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하며, ‘덕지골농원’은 문경의 대표 작물인 사과와 사과즙을 판매한다. 양 대표는 시인의 마음으로 농사를 짓겠다며 ‘시인과 농부’라고 제품명을 붙였다.

4명의 CEO는 한국사이버농업인회 문경지회 회원들이었다. 서로 알고 지내다 마음이 맞아 넷이 함께 ‘문경전통 찻사발축제’ 등 여러 축제에서 행사 부스를 함께 꾸며 판매와 홍보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넷이 같이 하면 아이디어도 더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자신감이 부족하면 같이 해보자고 격려하기도 한다”고 좋아했다. 또 이 대표는 “서로 다른 작물을 키우는 4명이 함께 모여 판매하면, 한 작물을 사러 온 손님이 옆에 놓인 작물도 구입하게 되는 시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여성 귀농 CEO들은 기존 농사 베테랑과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 좀 더 연구를 많이 하고 특수 작물을 골라야 했다. 이 대표는 곶감 농사를 시작하며 곶감 건조 시 많이 사용하는 유황처리 방식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고민 끝에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하는 연구를 했고 결국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미자 곶감을 개발하게 됐다.

봉 대표는 새로운 종자와 농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오색고구마, 자색감자, 홍색감자 등을 생산하고 시래기도 전용 모종을 키워 부드러운 시래기를 출하한다. 봉 대표는 “정보에 빠르고 새로운 것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장점을 살려 특색 있는 농법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귀농을 하며 처음 작물을 선택하는 작업은 중요했다. 김 대표는 3년 전 귀농을 시작하며 밭에 40여 가지의 작물을 심고도 결정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스님으로부터 다도에 쓰이는 조롱박을 선물 받고, 조롱박 공예를 시작하게 됐다. 양 대표는 귀농 초반, 농사가 익숙지 않아 사과의 크기가 작아 제 값을 못 받게 되자, 사계절 수익을 내는 사과즙 판매를 시작했다.

40~50대의 여성 귀농 CEO들이라 자식 교육 문제는 여전히 고민거리다. 자녀들이 아직 서울에 있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 아이들 또래가 없어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양 대표는 “서울보다 아이들의 교육은 한계가 있지만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인성교육은 확실하다”고 웃는다.

무엇보다 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아무래도 농사짓는 것이다. 봉 대표는 “농사는 하늘이 반은 지어준다”는 말이 있다며 “뜻대로 되지도 않고 같은 것을 똑같이 심어도 매번 결과가 달라 늘 배우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가끔 도시에서의 삶이 그립고 귀농 CEO로서 힘든 일도 많지만, 남편이 집에 오는 길에 꺾어다 주는 들꽃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1146호 [경제] (2011-08-12)
김희선 / 여성신문 기자 (hskim307@womennews.co.kr)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요즘은 하루 종일 집에서 이리 딩굴, 저리 딩굴...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은 엄청 많은데 올만에 찾아온 휴가(?)에 게으름만 늘어서...

일을 안하고 있으니 식욕도 좀 떨어졌더랬습니다~

 

그런데 입맛 없는 요즘 잃었던 식욕을 다시 찾게 해준 음식은~

바로바로 시래기밥~

몇일전에 한번 해 먹어 봤더니 어찌나 맛있던지

요즘은 매일 저녁 메뉴로 고정~~ ^^

 

 

몇일전에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시래기를 꺼내서 녹여놓습니다.

삶는 방법은 요기--->시래기 된장국 

시래기 밥에 넣을 시래기는 된장국에 넣는 시래기보다 좀 짧게 삶았습니다.

한 20분 정도~ 너무 물러도 맛이 없으므로...

 

불린쌀과 함께 밥을 합니다.

밥물은 평소하던 것보다 좀 적게 넣습니다.

시래기에서 물이 나오기도 하고 비빕밥인데 밥이 질면 맛이 덜하므로...

 

 

밥이 되는 동안 양념 간장을 만듭니다.

다진파와 참깨, 고춧가루 약간에 저희는 청량고추를 곱게 다져 넣습니다.

많이 매운건 싫어하지만 약간 매운 맛이 살짝 나는 간장을 좋아해서,,,

고추는 기호에 맞게 넣으시면 될것 같네요~

 

 

밥이 다 됐습니다. 여기에 맛있는 양념 간장을 넣어서 비비기만 한면~

근데 여기에 한가지 더~

 

 


저희는 삶은 콩나물을 넣어서 함께 비벼먹습니다.

압력밥솥에 밥을 하므로 콩나물이 너무 물러질 수 있어서

콩나물은 따로 아삭~하게 삶아서 비빌때 넣어서 비비면

시래기의 구수한 맛과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서 끝내줘요~

여기에 이제 맛이 들기 시작한 김장김치와 먹으면~~

매일 먹어도 안질려요~ 울 아들들도 이렇게 해주면 한~대접 다~ 먹습니다.

아~ 보고 있느니까 또 먹고 싶다~~ ㅡ.ㅡ

 

일을 안할때는 많이 먹지 않는 편인데 편편히 놀고 있는 요즘

제가 폭식을 하게 만드는 놈(?) 입니다~

일도 안하고 놀기만하는데 이렇게 많이 먹어서야 그 살들을 다~ 어찌할지... ㅜ.ㅜ

 

맛있는 시래기 구할 수 있는 곳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추운 겨울이면 아무래도 따뜻한 것들을 찾게되죠~

오늘은 날도 흐리고 어제 워낙 따뜻했더래서 더 스산한 기분이...

그래서 오늘은 따끈 구수한~ 시래기국 끓여 봤어요.

 

 

마른 시래기를 끓는물에 넣어서 중불에서 약 30분 정도 삶습니다.

삶는 시간은 시래기에 따라 다르지만 저희 농장 시래기는 연해서 오래 삶지 않아도 됩니다.

 

삶은 물에 그대로 한나절 정도 담가서 우려냅니다.

우려낸 시래기는 깨끗한물에 씻어 줍니다.

 

멸치다시물에 된장을 풀어서 끓이다가 시래기를 넣고 잠시 더 끓여줍니다.

시래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들깨가루를 듬~뿍, 다진마늘을 조금, 넣어 끓여줍니다.

충분히 끓여지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먹기전 대파를 숭숭~썰어 넣어서 한번만 더 끓여주면~

 


 

겨울철 꽁꽁 언~ 몸은 물론 마음까지 녹여줄 구수하고 뜨끈한 시래기 된장국~~

요즘은 이거 한그릇이면 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는 밥상을 즐길 수 있죠~

 

 


여기에 뽀나스~~

된장과 들깨가루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시래기 무침~

시래기 무침에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넣어줍니다.

 

 

낼 저녁에는 시래기 밥을 해보려구요~

요즘 반찬도 없는데 양념간장 맛있게 만들어서 콩나물 삶아 넣어서 비벼 먹으면~

하루의 피곤을 싹~ 씻어 줄 맛있는 저녁밥상 되겠죠~~ ㅎㅎ

 
저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무우 시래기 판매합니다.

연하고 맛있는 시래기 구하러가기~   맑은물한동이 농장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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