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6.04.04 우리집 점심 밥상~ (3)
  2. 2016.03.24 농암면의 봄
  3. 2012.05.02 [복사꽃] (1)
  4. 2011.04.20 사랑의 계절 봄~~~ (5)
  5. 2010.11.24 2011년 티스토리 달력 공모 (9)
  6. 2010.03.11 봄을 기다리며... (8)
  7. 2009.04.25 들에 피어있는 봄꽃 (18)
  8. 2009.03.17 행복한 밤이에요~~~~ (12)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한 낮에 밭에서 일하다보면 덥기 까지 해요.

요맘때 들녁에 여러 나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울 남편은 요맘때 들판에 돋아난 나물들을 특히 좋아해요.

 

여기서는 "불부닥지"라고 하는 나물입니다.

표준어는 잘 모르겠지만... 별다른 향이 나거나 특별한 맛이 나지는 않지만

씹히는 식감이 약간 오돌오돌 하다고 해야하나?

어째든 그래서 맛있습니다.ㅋㅋㅋ

단점은 한가닥씩 뜯어야 해서 노력에 비해 수확량이 무~지 적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나 봐요~^^

 

 

다들 잘 아시죠~ 돌나물

저희 텃밭에 소복~ 하게 자란 돌나물.

 

 

 

돌나물 옆에 몇장 돋아난 참나물도 뜯어서 된장찌개 후~딱~끓여서

지난달에 담근 돼지감자 장아찌 맛이 잘 들어서 함께 먹으니 완전 괜찮습니다.

 

나물넣고 고추장에 참기름 한방울 똑~

역쉬~ 비빕밥은 봄나물 비빕밥이 최곱니다~~^^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농암면의 봄

분류없음 2016.03.24 21:44

 

올해는 유난히 봄이 더 빨리 온것 같아요.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에 봄바람도 살랑살랑~

우리 맘에도 아지랑이 같은 봄기운이 살랑살랑~~^^

 

 


드라마 제목에도 등장했던 "노~란 복수초"

봄볕을 받아 활짝 피어난 꽃님이 복스러워요~~

너~~무 예쁘죠~사진으로만 보다 실재로는 첨 봤는 진짜 예쁘네요~

 

복수초옆 담장 곁에 서 있는 목련나무.

빵빵해진 꽃눈이 금방이라도 꽃망울이 터질것 같아요.

담주쯤에는 우아한 하얀 목련을 볼 수 있을 것 같죠~

 

 



 
파릇파릇~~ 봄나물 처럼 생긴 얘들은 뭘~까요?

얘들은 곧 밭에 심어질 배추 모종입니다.

따뜻한 봄볕을 받아 무럭무럭 크면 맛있는 봄 배추가 되겠죠~~~^^

 

이른 아침의 쌀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일찍 나오셔서 배추 모종을 심는 중입니다.

 

 

2016년이 시작된지 몇일 되지도 않은것 같은 데 벌써 3월 말~

농암면 들녁을 봄기운으로 꽉~ 채워 갑니다.

우리들 맘속도 따뜻한 봄기운으로 꽉~~ 채워 지길~~~^0^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복사꽃]

일상다반사 2012.05.02 22:07

 매년 봄이 되면 하우스앞 밭뚝에 심어 논 복숭아 나무가

화사한 꽃들로 즐거움을 줍니다.

 

 

 

 

 

 

 

지난주에 찍어 논 사진입니다.

이제 이렇게 예쁘고 화사했던 꽃이 다 지고

파릇하고 귀여운 잎들이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여름이면 달고 맛있는 복숭아를 먹을 수 있겠죠~

벌써부터 여름이 막~ 기다려집니다~~~ㅋㅋㅋㅋ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따뜻한 봄날~
하늘하늘~ 나풀나풀~
예~쁜 나비의 구애~~


 


예~쁜 나비처럼 소생의 계절 봄...
사랑으로 가득한 계절 되세요~~ ^^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블로그를 하면 가장 부러운 분들은 사진을 정말 예술적으로
찍으시는 분들입니다.
글 솜씨가 없는 저 같은 사람은 여러 글이 필요 없이 사진 한장이면
두말 필요없는 분들 뵈면 어찌나 부러운지~~

매년 그런분들의 달력 공모를 구경만 하다가~
올해는 부러워만 하지 말고~ 나도 한번~~
무~지 빈약한 사진이지만 그냥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기냥 한번 용감해져 보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

 

사실 가을에 찍은 사진이지만 3월에 더 어울릴것 같아서
3월~

 


진짜 빈약하지만 넘 없어서 이거라도~ ㅜ.ㅜ
9월~


11월~

당선과 상관 없이 자기만족을 위해 올려본 공고 사진들입니다~ ㅋㅋㅋ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지난번에 영화 하모니를
보러 갔다 옆의 전시관에서
난 전시를 하고 있길래 잠시 들러 봤습니다.
친정 아버님이 꽃을 좋아하셔서
친정에 난 화분도 좀 있어서 괜히 반갑더라구요.^^

난이 종류가 많지는 않았어요.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더디오는 봄을 먼저
맞은 것 같아서 좋았어요.











봄은 어디서 헤매고 있길래 아직도
이렇게 추운지...
봄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가져 가지 않아서 폰카로 찍어서 별로 좋은 쓸만한 사진이 얼마 없네요.

어제 밤부터 눈이 그렇게 많이 오더니 오늘은 다해이 날씨가 따뜻해서
눈이 거의다 녹았습니다.
밭은 또 질어져서 감자밭 장만하려면 또 몇일 기다려야 겠어요.
일이 자꾸 밀려서 맘만 급해지네요. ㅜ.ㅜ

버스가 안와서 아들들은 또 걸어서 고개마루까지 올라 갔습니다.
학교까지 한시가도 더 걸렸다네요.
평소에 40분 거리인데...  올해는 정말 해도 너무 합니다.
완전 장마에요. 논에는 물이 그득~~~ ㅡ.ㅡ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봄이 되면 들에 산에 온통 꽃들로 뒤덮이지요.
그래서 눈이 매우 즐거운 때입니다. ^^
특히 들에 아무렇게나
마구 피었는 꽃들이
관상용으로 키우는 꽃들보다
더 매력이 있어요.

요즘, 들을 오가며 피어있는 꽃들을
담아 봤습니다.


옆집 마당에 심어져 있는 산수유입니다.
담장 넘어  노랗게 핀 산수유를
보면 이제 진짜 봄이 오는 구나, 합니다.



작년에 고구마밭 옆에 어느 산소에
피어 있던 할미꽃을
두포기를 가져다 담장 아래
마당에 심었는데
가을쯤 보니 다 죽고 없더라구요.
많이 아쉬워 했는데,
올봄에 한포기가 살아나서
이렇게 예쁜 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살아 나줘서 너무
예쁜 놈입니다. ^_______^




작년 봄에 문경서방님이(문경읍에 사십니다.)
복숭아나무 4그루를 가져다주셔서
심었는데 올해 이렇게 예쁜 꽃이
피었어요.
유난히 색깔이 짙고 꽃송이가
커서 더 예쁘네요.
지나가는 사람들 마다
한마디씩 합니다.
올 여름에는 맛있는 복숭아를
맛볼 수 있겠죠? 흐~ㅂ 쩝쩝~~




 
요즘 논뚝, 밭뚝에 많이 피어있는
이름 모를꽃입니다.
안개꽃처럼 하늘하늘하고
작은 것이 아주 예뻐요.
관상용으로 화분에 키워도
좋을듯해요.



 
이놈도 논뚝, 밭뚝에 많이 피어있는
이름 모를 진짜 들꽃입니다.
번식력이 강해서 
정원의 정원석틈에 심으면 
딱 일것 같아요.
위에 있는 놈이랑, 이놈이랑
나중에 집을 새로 지으면 꼭 마당에
심으려고 점찍어 놨습니다. ㅋㅋ

씀바귀꽃입니다.
씀바귀는 생긴건 좀 못생겼는데
꽃은 이렇게 예뻐요.
폰카로 찍어 잘
안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훨씬
예쁩니다. 이걸 볼때마다 꼭
 종이로 만든 꽃 같아요.


 

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느집 담장밑 화단에 심어져 있는 금낭화입니다.
화사한 자태가 가는 발걸음을 붙잡곤해요.



금낭화가 심어진 화단의 끝에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 화려하게
피어 있는 꽃입니다.
나중에 씨가 생기면 받아서
심어 보려구요.
근데 결정적으로 꽃이름을 몰라요.^^;;;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봄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따뜻했어요.
저녁에는 포근한 바람이 얼마나
상쾌하던지...
남편을 졸라서 산책을 나갔습니다. 히히히~

봄이 막 시작 되는 때라
바람이 많이 따뜻하지도 않고
포근한것이 마치
힘든 내 어깨를 토닥여 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계절중에 이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느낌이 너무 상쾌해서 입이
한마냥 찢어 집니다. 헤~~~~

아들들과 넷이서 밤길을 걸으며
밤하늘의 별을 봅니다.

작은아들이 물어요.
"북두칠성이 어딨어요?"
"저~기"
큰녀석이 "저쪽건 오리온자리야"
남편왈 "어? 그럼 저게 초코파이야?"  쿨럭 @.@
 


오랫만에 밤 산책을 즐기고 와서
지금 제가 너~무 해피합니다.^_____________^
이제부터 일거리만 잔~~~~~뜩이지만
봄은 역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 봅니다. ㅎㅎㅎ
디카가 아직 돌아 오지 않아서
폰카로 찍었는데
화질이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윤곽은 보이네요. 우리집 세남잡니다. ^^
저렇게 세남자가 장난치며 가는 모습을
볼때면 이런게 행복이구나!!!!
합니다.~~~

오늘 너무 기분이 업되서 글이 중구난방
두서가 없네요.
이기분으로 행복한 꿈꿀것 같아요.
여러분도 행복한 꿈 많이 꾸세요~~~~~ ㅎㅎㅎㅎㅎ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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