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농장'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7.17 아로니아 수확 전 (1)
  2. 2013.07.31 [아로니아 예약 받습니다.] (6)
  3. 2012.04.03 [아로니아] 심는 방법

 

봄부터 초여름까지 그렇게 가물어서

목마름에 꼴딱꼴딱 넘어가게 만들더니

장마철이 되면서 비가 넘 많이 와서

또 난리입니다.

날씨가 이렇게 넘 변덕이 심해서인지

올해는 농작물들의 수확시기가

조금씩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로니아도 예년에 비해 더디게 익어서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수확시기가 늦어질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열매가 더 많이 맺혔습니다.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훨~씬 많을것 같네요.

 

 

 

 

 

중앙에 열매가 떨어진 몇개가 보이시나요?

새들이 따먹은 겁니다.

다 익기도 전에 벌써 부터 새들이 극성이네요.

새들도 몸에 좋은건 아나봐요~~ㅋㅋㅋ

얘들아~ 넘 많이 먹지말고 제발 적당히만 좀 먹어주라~ ㅜ.ㅜ

 

 

 

 

 

 

 

 

 

 

 

 

 

하루가 다르게 색깔이 짙어지고 있어서

잴 먼저 익는건 담주 수욜쯤이면

수확이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

 

 

 

 

늦둥이 녀석들입니다.

이녀석들은 늦잠 잤나봐요.

아마도 8월 말이나 되야 딸 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아로니아 구매하기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안토시안이 블루베리의 5배, 복분자의 20배나 함유돼 있다는 아로니아. 일명 블랙쵸코베리라고도 합니다.

또한 아로니아는 플라보노이드류,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기타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와 블루베리가 비슷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무의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이나

영양가는 물론 재배하는 방법도 많이 다릅니다.

블루베리와는 열매 모양이 많이 다릅니다.

맛도 약간 시고 떫은 맛이 나서 생으로 먹는것 보다는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거나,

오미자 처럼 효소를 담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에 아주 튼실한 묘목을 심고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더니 올해 첫수확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야~호~~ ^^

 

가지마다 아로니아가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호호호~ 한그루한그루 쳐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 합니다~~^0^ 

 

 

 

 

 올해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송이들이 제법 큽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받아 까맣게 익어 갑니다.

 

 

와~우~ 한송이가 이렇게 커요~

진짜 탐스럽죠~ 흐흐~ 이쁜 놈~~ ㅎㅎㅎㅎ

내년에는 좀더 욜~씸히 노력해서 모든 송이들이 이녀석 처럼 탐스럽게 열릴 수 있도록 해 볼래요~

 

생명력이 강해서 영하 40도에서 씩씩하게 잘~ 살아 간다는 아로니아.

생과 판매 예약을 받습니다. 예약하신 아로니아는 8월 10일경 부터 배송해드립니다.

아로니아 예약==> 맑은물한동이 농장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아로니아

쵸코블랙베리?? 또는 아로니아???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이름이 블루베리와 비슷해서 블루베리와 비슷한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루베리와는 다르게 워낙 생명력이 강해서 우리나라 기후에 잘 맞고,

"유럽의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만큼의 다양한 효능들이 있어 앞으로

무쟈~게 기대가 돼는 작물입니다.

아로니아의 효능에 관한 기사 보러가기

 

작년초부터 아로니아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던 사촌 아주버님이

드뎌~ 올해 일을 저지르셨습니다.

 

 

 이날 심을 아로니아 묘목들 입니다~

묘목들이 튼실하고 가지도 많이 벌어서

비록 제것은 아니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금방 뿌리가 내릴것 같은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로터리를 한 밭에 먼저 줄을 밟아서 표시를 하고

관리기로 망을 살짝 만들었습니다.

이랑과 이랑사이는 2.8m~2.5m정도로 해 줍니다.

 

       

묘목을 이랑 가운데 놓고

묘목사이의 간격은 1.8m~1.5m로 자리를 잡아 놓습니다.

나무 가격을 1m로 하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건 좀 너무

한것 같고 저희는 1.5m 간격으로 심었습니다.

 

 

 묘목을 간격에 맞춰 자리를 잡아주고

관리기 한쪽 구굴기로 흙을 퍼 올려서 나무를 흙으로 덮어 줍니다.

처음에 한번은 나무 가까이에서 해주고 물주고 난 두번째는 좀 멀리서

한번 더 흙을 퍼 올려줍니다.

 

 

 처음 흙을 퍼올려서 나무가 흙에 덮이면

덮인 흙이 나무에 밀착이 되게 물을 듬뿍 줍니다~

 

 

 이제 망이 다 만들어 지면 망을 예~~~쁘게 다듬어 줍니다.

 

 

 한번 다듬어 준 망과 안다듬어 준 망의 모양이 확실히 다르죠~

이렇게 하면 나무 심기는 끝이 납니다~ 나무 심기 참 쉽죠잉~~

나중에 부직포를 깔아서 풀이 나지 않게 해주고면

완전한 아로니아 밭이 됩니다~

나무는 처음 심어 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쉽더라구요.

우리도 나무나 심을 끄나~ 매면 모종 심기 힘든디... ㅜ.ㅜ

 

 

묘목이 몇일 하우스에 있다 나와서 처음 심을 때는 왼쪽에

왼쪽에 있는것 처럼 파릇파릇~ 새봄 이었는데,

몇일 지나고 났더니 비맞고 서리 맞고 해서 완전 가을이 됐어요~ㅋㅋㅋ

 

내년쯤에는 아마도 멋진 딱~ 벌어진 나무로 자라겠죠~

저희 나무는 아니지만 아주버님네가 오이재배로 한참 바빠서 묘목 싣고

오는것 부터 심는것 까지 함께 했더니 정이 많이 가네요.

가끔씩 들러서 이녀석들 크는 모습 다른 분들께도 보여드릴께요~ ^0^

 

 

 

 

 

 

Posted by 맑은물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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