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주말 마다 비가 오네요. 어제는 그렇게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은 간간히 뿌려뎁니다.

고구마들이 봄에 가물어서 고생고생하더니 비가 내려준 덕분에 이제 좀 살아나는 것 같아요.

베니하루까, 예년 같으면 벌써 덤불이 한참 왕성 할텐데 지독했던 가뭄 탓에 올해는 생장이 좀 늦어요.

 

같은 시기에 심은 호박고구마는 그래도 비교적 잘 자란것 같아요.

사람이나 농작물이나 살아가기 힘든 해 입니다. 에고에고~~ ^^;;;

 

 

Posted by 맑은물한동이